2008년 11월 28일
삐뚤어질테닷... 쩝...
하나 사서 갈아 끼우고 싶네요...
위 사진이 제가 회사에서 쓰고 있는 컴터의 하드용량입니다. 60GB도 안 되는데(아... 저기 300 GB짜리는 저의 피같은 돈 들어간 외장하드 T^T) 이것저것 회사에서 깔라는거 깔고 입사해서 1년 6개월정도 썼더니 간당간당하네요... 야구동영상도 없는데 말이죠... 쩝...
노트북의 배터리가 맛이 갔습니다. 전원케이블을 뽑으면 바로 전원이 아웃되어서 어디 회의실에 가지고 들어가려면 반드시 "시스템 종료"와 "부팅"을 해야하죠... 시스템 종료에 소요되는 시간이 한 1분정도 되는 듯 하고... 시스템 부팅에 한 5분 정도 소요됩니다. Open Space에서 노트북사용은 꿈도 못 꿉니다. 전원연결을 할 수 없어서요... 그래서 참다 못해 배터리 교체를 요청했는데 배터리는 소모품이라 자비를 내서 교체를 해야 한다네요... 얼마냐고 물었더니 한 10마눤 한답니다... OTL
(아... 예전에 키보드가 좀 눌려서 갈았을 때도 자비로...)
더욱 웃긴것은 자비를 들여 산 슬리퍼가 찢어져서 현재 스테플러를 박아서 쓰고 있습니다... 옆의 동료분이 추잡스럽다며 회사에 신청하면 사주니까 신청하라고 해서 했죠... 만원짜리 신청했는데 개인용 물품은 짤릴수도 있다네요... --a
자비 들여 사면 되고 돈이 아까운게 아니라 시스템이 좀 이상합니다. 답도 안 나오고 시간만 잡아먹는 컨설팅 비용은 몇 억씩 쓰면서...
내년에 바꿔준다는 노트북은 어떤 사양일지 자뭇 기대(?) 됩니다. 쩝...
[노트북 HDD용량 걱정 뚝! WD 스콜피오 블루 500GB WD5000BEVT] - 출처 : Joins
노트북용 대용량 HDD의 태동 PC 시장에서 노트북을 중심으로 하는 모바일 PC의 비중은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CPU나 GPU 등과 같은 핵심 부품 기술의 발달로 노트북에서도 데스크톱 못지않은 고성능 시스템을 꾸밀 수 있게 된 것이 모바일 PC에 대한 수요 증가 원인이다.
하지만 사양은 둘째 치고 노트북이 데스크톱에 비해 가질 수밖에 없는 단점은 분명 있다. 자신이 원하는 사양을 마음대로 구성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과, 추가 확장이 너무 제한된다는 점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아쉬운 부분은 저장 공간에 대한 한계다. 데스크톱이야 HDD 용량이 부족하면 기존 HDD를 그대로 두고서 새로운HDD를 추가하면 된다지만, 노트북은 대부분의 제품들이 HDD를 1개만 장착할 수 있어 용량 확장이 쉽지 않다.
하지만 이제 노트북 사용자들도 데스크톱을 부러워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2.5인치 폼팩터에 무려 500GB용량을 갖는 HDD들이등장했기 때문이다. WD의 스콜피오 블루(Scorpio Blue) 500GB은 그 대표 제품 중 하나다.

작은 크기에 담긴 500GB의 대용량

겉모양은 기존의 2.5인치 HDD와 다를 바 없지만 500GB의 대용량을 담을 수 있다
데스크톱용 3.5인치 폼팩터 HDD의 용량은 작년 말 1TB를 넘어섰다. 하지만 데스크톱용 HDD가 1TB를 달성한 때에도 노트북 사용자들이 최대로 가질 수 있는 용량은 기껏해야 250GB가 한계였다.
올해 초에 들어서야 320GB 제품들이 시장에 보급되기 시작했지만, 갈수록 늘어만 가는 고화질 디지털 콘텐츠들을 저장하기에는여전히 아쉬운 용량이었다. 일부 HDD제조사들오 올해 1월에 2.5인치 500GB 모델들을 발표했지만 실제 양산과는 거리가있었다.
하지만 3분기에 들어서면서 HDD 제조사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기 시작했다. 본격적으로2.5인치 500GB 제품들을 발표하고 발 빠르게 양산을 개시한 것. 물론 대표적인 HDD 제조사인 웨스턴디지털(이하 WD)도스콜피오 블루 500GB 모델을 선보이고 시장 공략에 나서기 시작했다.

모바일용 스콜피오 시리즈에는 아직 그린 모델이 없다
최근 WD는 자사의 개인용 HDD 제품군을 블랙과 블루, 그린의 3가지 컬러로 분류했다. 전문가와 마니아를 대상으로 고성능고사양을 추구한 ‘블랙’ 제품군과, 넉넉한 용량과 성능을 골고루 갖춘 ‘블루’ 제품군, 저전력·저소음 등과 같은 친환경적 요소를극대화시킨 ‘그린’ 제품군의 3가지 분야로 구분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제품을 빨리 찾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디자인이 바뀐 라벨에는 제품이 속해있는 색상의 띠가 둘러져 있다
색에 의한 구분은 제품 라벨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스콜피오 블루 500GB 역시 제품군 색상에 해당되는 푸른색 띠가 라벨의위와 아래에 둘러져 있다. 넉넉한 용량과 적절한 성능이 균형을 이룬 제품인 만큼 이제 표준으로 자리매김한 5,400rpm의회전수에 8MB의 버퍼를 갖췄다.
스콜피오 블루 500GB의 용량은 현재 WD의 2.5인치 라인업에서는 유일한 용량이다. 고성능 블랙 시리즈에는 아직 320GB 모델이 최대 용량이다.
현재 데스크톱용 3.5인치 HDD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제품들은 500GB 전후 제품들이다. 가격적인 면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용량만큼은 노트북의 HDD 용량이 데스크톱을 많이 따라 잡았다고 볼 수 있다.
성인 남성 손바닥만한 크기에 500GB를 담기위한 노력은 그리 간단치는 않다
성인 남성 손바닥만한 크기의 2.5인치 HDD에서 500GB를 달성할 수 있던 것은 더욱 향상된 ‘수직자기기록방식’의 공이 크다.수직자기기록방식은 장당 지름 2.5인치 플래터 한 장에 250GB의 용량을 달성토록 했으며, 이를 2장 사용해 500GB를구현할 수 있었다. 320GB 제품들이 플래터 장당 160GB에 머무른 것에 비교하면 불과 반년 사이에 장당 용량을 90GB나증가시켰다.
장당 250GB 플래터를 2장 사용해 500GB를 달성했다(출처:WD)
사실 데스크톱용 3.5인치 HDD가 1TB를 달성한 것에 비하면 2.5인치 HDD가 500GB를 달성한 것은 매우 빠른 발전속도다. 이는 데스크톱용 HDD에서 쌓아올린 수직자기기록방식의 노하우가 그대로 2.5인치 HDD에 피드백 됐기 때문이다.
노트북에서도 대용량과 충분한 성능을 구현해

SATA II 인터페이스는 넉넉한 전송 대역폭으로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인터페이스는 이제 노트북에서도 기본으로 채택하고 있는 SATA II(SATA 3.0Gb/s)를 채택하고 있다. 넉넉한 대역폭을가지고 있지만 HDD가 갖는 기계 구조의 한계로 인해 이 대역폭을 100% 소화하는 HDD는 아직 없다. 하지만 넓은 대역폭은순간적인 부하에서도 데이터 전송속도의 저하를 막는 역할도 한다. 같은 수의 차량이 몰려들 때 4차선 도로보다 8차선 도로가 덜막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즉 그만큼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

실용량은 500GB보다 작지만 이정도만 해도 노트북에서는 큰 용량
포맷 후 용량은 약 465GB로 나온다. HDD의 표기 용량과 실제 용량이 다른 것은 컴퓨터 내부에서 계산되는 용량의 단위와HDD 제조사들이 계산하는 용량의 단위가 미묘하게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노트북 사용자에게 있어 이정도의 용량은 데스크톱의1TB 못지않은 여유로움을 제공한다.

HD Tune Pro 읽기 성능 테스트

HD Tune Pro 쓰기 성능 테스트
성능적인 면에서도 5,400rpm에 불과하지만 데스크톱용 3.5인치 7,200rpm HDD에 버금가는 수준급의 성능을 보여주고있다. 이는 플래터 1장당 기록밀도가 높아짐으로써 향상된 성능이 플래터 회전수의 차이를 어느 정도 극복한 것으로 생각된다.그야말로 노트북에서도 본격적으로 데스크톱에 못지않은 대용량뿐만 아니라 성능까지 구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제 HDD용량에서도 노트북이 데스크톱을 따라잡기 시작했다◇ 노트북, 이제 용량에서도 데스크톱을 따라잡다= 예전에는 노트북의 성능이 동시대 데스크톱 PC에 비해 상당부분 처지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여겨졌다. 데스크톱용 CPU와메모리, 그래픽카드 등이 먼저 만들어지고 한참 시간이 지나서야 노트북용 핵심 부품들이 개발돼던 것이 일반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은 다르다. 노트북을 위한 CPU와 그래픽카드, 메모리 등이 데스크톱용과 거의 간격 차이 없이 등장하고 있다. 이제는노트북에서도 동영상 편집과 같은 전문 작업이나 3D 게임과 같은 고사양이 요구되는 콘텐츠를 큰 문제없이 즐길 수 있게 됐다.
다만 아쉬웠던 것이 HDD의 용량이었다. 2.5인치 HDD의 용량은 3.5인치를 따라잡지 못했기 때문이다. 바로 그런 아쉬움을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등장한 것이 바로 스콜피오 블루 500GB다.
날이 갈수록 데스크톱이 차지하는 비중은 줄어들고, 그 자리를 노트북과 같은 모바일 PC들이 대체하고 있다. 그만큼 앞으로의 대용량2.5인치 HDD에 대한 수요는 무궁무진하다. WD 스콜피오 블루 500GB는 본격적인 ‘대용량 노트북 시대’를 여는데 한 몫을담당할 것이 틀림없다.
[ IT와 게임 뉴스는 베타뉴스 www.betanews.net ]

노트북의 배터리가 맛이 갔습니다. 전원케이블을 뽑으면 바로 전원이 아웃되어서 어디 회의실에 가지고 들어가려면 반드시 "시스템 종료"와 "부팅"을 해야하죠... 시스템 종료에 소요되는 시간이 한 1분정도 되는 듯 하고... 시스템 부팅에 한 5분 정도 소요됩니다. Open Space에서 노트북사용은 꿈도 못 꿉니다. 전원연결을 할 수 없어서요... 그래서 참다 못해 배터리 교체를 요청했는데 배터리는 소모품이라 자비를 내서 교체를 해야 한다네요... 얼마냐고 물었더니 한 10마눤 한답니다... OTL
(아... 예전에 키보드가 좀 눌려서 갈았을 때도 자비로...)
더욱 웃긴것은 자비를 들여 산 슬리퍼가 찢어져서 현재 스테플러를 박아서 쓰고 있습니다... 옆의 동료분이 추잡스럽다며 회사에 신청하면 사주니까 신청하라고 해서 했죠... 만원짜리 신청했는데 개인용 물품은 짤릴수도 있다네요... --a
자비 들여 사면 되고 돈이 아까운게 아니라 시스템이 좀 이상합니다. 답도 안 나오고 시간만 잡아먹는 컨설팅 비용은 몇 억씩 쓰면서...
내년에 바꿔준다는 노트북은 어떤 사양일지 자뭇 기대(?) 됩니다. 쩝...
[노트북 HDD용량 걱정 뚝! WD 스콜피오 블루 500GB WD5000BEVT] - 출처 : Joins
노트북용 대용량 HDD의 태동 PC 시장에서 노트북을 중심으로 하는 모바일 PC의 비중은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CPU나 GPU 등과 같은 핵심 부품 기술의 발달로 노트북에서도 데스크톱 못지않은 고성능 시스템을 꾸밀 수 있게 된 것이 모바일 PC에 대한 수요 증가 원인이다.
하지만 사양은 둘째 치고 노트북이 데스크톱에 비해 가질 수밖에 없는 단점은 분명 있다. 자신이 원하는 사양을 마음대로 구성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과, 추가 확장이 너무 제한된다는 점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아쉬운 부분은 저장 공간에 대한 한계다. 데스크톱이야 HDD 용량이 부족하면 기존 HDD를 그대로 두고서 새로운HDD를 추가하면 된다지만, 노트북은 대부분의 제품들이 HDD를 1개만 장착할 수 있어 용량 확장이 쉽지 않다.
하지만 이제 노트북 사용자들도 데스크톱을 부러워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2.5인치 폼팩터에 무려 500GB용량을 갖는 HDD들이등장했기 때문이다. WD의 스콜피오 블루(Scorpio Blue) 500GB은 그 대표 제품 중 하나다.


작은 크기에 담긴 500GB의 대용량

겉모양은 기존의 2.5인치 HDD와 다를 바 없지만 500GB의 대용량을 담을 수 있다
데스크톱용 3.5인치 폼팩터 HDD의 용량은 작년 말 1TB를 넘어섰다. 하지만 데스크톱용 HDD가 1TB를 달성한 때에도 노트북 사용자들이 최대로 가질 수 있는 용량은 기껏해야 250GB가 한계였다.
올해 초에 들어서야 320GB 제품들이 시장에 보급되기 시작했지만, 갈수록 늘어만 가는 고화질 디지털 콘텐츠들을 저장하기에는여전히 아쉬운 용량이었다. 일부 HDD제조사들오 올해 1월에 2.5인치 500GB 모델들을 발표했지만 실제 양산과는 거리가있었다.
하지만 3분기에 들어서면서 HDD 제조사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기 시작했다. 본격적으로2.5인치 500GB 제품들을 발표하고 발 빠르게 양산을 개시한 것. 물론 대표적인 HDD 제조사인 웨스턴디지털(이하 WD)도스콜피오 블루 500GB 모델을 선보이고 시장 공략에 나서기 시작했다.

모바일용 스콜피오 시리즈에는 아직 그린 모델이 없다
최근 WD는 자사의 개인용 HDD 제품군을 블랙과 블루, 그린의 3가지 컬러로 분류했다. 전문가와 마니아를 대상으로 고성능고사양을 추구한 ‘블랙’ 제품군과, 넉넉한 용량과 성능을 골고루 갖춘 ‘블루’ 제품군, 저전력·저소음 등과 같은 친환경적 요소를극대화시킨 ‘그린’ 제품군의 3가지 분야로 구분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제품을 빨리 찾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디자인이 바뀐 라벨에는 제품이 속해있는 색상의 띠가 둘러져 있다
색에 의한 구분은 제품 라벨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스콜피오 블루 500GB 역시 제품군 색상에 해당되는 푸른색 띠가 라벨의위와 아래에 둘러져 있다. 넉넉한 용량과 적절한 성능이 균형을 이룬 제품인 만큼 이제 표준으로 자리매김한 5,400rpm의회전수에 8MB의 버퍼를 갖췄다.
스콜피오 블루 500GB의 용량은 현재 WD의 2.5인치 라인업에서는 유일한 용량이다. 고성능 블랙 시리즈에는 아직 320GB 모델이 최대 용량이다.
현재 데스크톱용 3.5인치 HDD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제품들은 500GB 전후 제품들이다. 가격적인 면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용량만큼은 노트북의 HDD 용량이 데스크톱을 많이 따라 잡았다고 볼 수 있다.

성인 남성 손바닥만한 크기에 500GB를 담기위한 노력은 그리 간단치는 않다
성인 남성 손바닥만한 크기의 2.5인치 HDD에서 500GB를 달성할 수 있던 것은 더욱 향상된 ‘수직자기기록방식’의 공이 크다.수직자기기록방식은 장당 지름 2.5인치 플래터 한 장에 250GB의 용량을 달성토록 했으며, 이를 2장 사용해 500GB를구현할 수 있었다. 320GB 제품들이 플래터 장당 160GB에 머무른 것에 비교하면 불과 반년 사이에 장당 용량을 90GB나증가시켰다.

장당 250GB 플래터를 2장 사용해 500GB를 달성했다(출처:WD)
사실 데스크톱용 3.5인치 HDD가 1TB를 달성한 것에 비하면 2.5인치 HDD가 500GB를 달성한 것은 매우 빠른 발전속도다. 이는 데스크톱용 HDD에서 쌓아올린 수직자기기록방식의 노하우가 그대로 2.5인치 HDD에 피드백 됐기 때문이다.
노트북에서도 대용량과 충분한 성능을 구현해

SATA II 인터페이스는 넉넉한 전송 대역폭으로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인터페이스는 이제 노트북에서도 기본으로 채택하고 있는 SATA II(SATA 3.0Gb/s)를 채택하고 있다. 넉넉한 대역폭을가지고 있지만 HDD가 갖는 기계 구조의 한계로 인해 이 대역폭을 100% 소화하는 HDD는 아직 없다. 하지만 넓은 대역폭은순간적인 부하에서도 데이터 전송속도의 저하를 막는 역할도 한다. 같은 수의 차량이 몰려들 때 4차선 도로보다 8차선 도로가 덜막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즉 그만큼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

실용량은 500GB보다 작지만 이정도만 해도 노트북에서는 큰 용량
포맷 후 용량은 약 465GB로 나온다. HDD의 표기 용량과 실제 용량이 다른 것은 컴퓨터 내부에서 계산되는 용량의 단위와HDD 제조사들이 계산하는 용량의 단위가 미묘하게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노트북 사용자에게 있어 이정도의 용량은 데스크톱의1TB 못지않은 여유로움을 제공한다.

HD Tune Pro 읽기 성능 테스트

HD Tune Pro 쓰기 성능 테스트
성능적인 면에서도 5,400rpm에 불과하지만 데스크톱용 3.5인치 7,200rpm HDD에 버금가는 수준급의 성능을 보여주고있다. 이는 플래터 1장당 기록밀도가 높아짐으로써 향상된 성능이 플래터 회전수의 차이를 어느 정도 극복한 것으로 생각된다.그야말로 노트북에서도 본격적으로 데스크톱에 못지않은 대용량뿐만 아니라 성능까지 구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제 HDD용량에서도 노트북이 데스크톱을 따라잡기 시작했다◇ 노트북, 이제 용량에서도 데스크톱을 따라잡다= 예전에는 노트북의 성능이 동시대 데스크톱 PC에 비해 상당부분 처지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여겨졌다. 데스크톱용 CPU와메모리, 그래픽카드 등이 먼저 만들어지고 한참 시간이 지나서야 노트북용 핵심 부품들이 개발돼던 것이 일반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은 다르다. 노트북을 위한 CPU와 그래픽카드, 메모리 등이 데스크톱용과 거의 간격 차이 없이 등장하고 있다. 이제는노트북에서도 동영상 편집과 같은 전문 작업이나 3D 게임과 같은 고사양이 요구되는 콘텐츠를 큰 문제없이 즐길 수 있게 됐다.
다만 아쉬웠던 것이 HDD의 용량이었다. 2.5인치 HDD의 용량은 3.5인치를 따라잡지 못했기 때문이다. 바로 그런 아쉬움을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등장한 것이 바로 스콜피오 블루 500GB다.
날이 갈수록 데스크톱이 차지하는 비중은 줄어들고, 그 자리를 노트북과 같은 모바일 PC들이 대체하고 있다. 그만큼 앞으로의 대용량2.5인치 HDD에 대한 수요는 무궁무진하다. WD 스콜피오 블루 500GB는 본격적인 ‘대용량 노트북 시대’를 여는데 한 몫을담당할 것이 틀림없다.
[ IT와 게임 뉴스는 베타뉴스 www.betanews.net ]
# by | 2008/11/28 23:04 | 몽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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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가장 큰 문제는 이거죠... 일을 잘하면 한 번에 작업/보고가 끝나는데 잘못하니 계속 수정본이 남는거죠... 쩝... --a